멍개 잡학지식
얼마 안 남은 백두산 폭발 | 화산재, 대처법 본문
백두산은 아직 활동하는 화산에 속한다
근데 정말 백두산이 폭발하기나 할까?
지금까지 괜찮았기때문이다
백두산은 100년주기 폭발설이 있다
900년대 939 - 947년
1000년대 1014 - 1019년
1100년대 1124 - 1199년
1200년대 1200 - 1265년
1300년대 1373년
1400년대 1401 - 1406년
1500년대 1573 - 1597년
1600년대 1654 - 1673년
1700년대 1702년
1800년대 1898년
1900년대 1903 - 1925년
폭발 안 한게 이상할 정도인가?
10세기 대폭발은 발해 멸망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다른 폭발의 화산재는
일본의 훗카이도까지 갔다는 기록도..
2003 - 2005년의 백두산 상황은 위험했다
1. 백두산 하부 지진 증가
2. 화산활동 전 생기는 가스 성분 늘어남
3. 주변 온천수 83도까지 올라감
4. 주변 나무들이 화산가스에 죽음
최악의 상황은 북한의 핵실험장이
백두산과 매우 가깝다는 점이다
백두산으로부터 110km 밖에 안 된다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 천지 20억톤 물의 홍수가 일어남
- 50km 내 화산 쇄설류로 뒤덮임
- 150km 화산재로 인한 건물 손상
- 9시간 후 화산재가 서울을 뒤덮음
- 하루가 지나면 전국을 뒤덮음
북한은 초토화, 남한은 화산재가 걱정이다
백두산이 폭발하면 몇 주는
집에서 나오면 안 될 것이다
전기도 끊기고 물도 오염될지도 모른다
화산재에 대처하는 법
- 테이프, 젖은 수건으로 틈 막기
- 2주 ~ 1달 식량 확보하기
- 오염된 물에 주의하기
- 렌즈는 끼지않는다
- 티비나 라디오로 소식 확인
화산재가 대기권에 오래 머물면
태양을 가려 기온이 떨어져서
농작물도 황폐화 될 것이다
과학자들의 의견은 백두산 폭발이 100%
다른 이야기로는 백두산이 죽은 화산이라고 한다
- 현재까지 없었던 폭발
- 화산 정상이 사라지고 칼데라 생성
그럼에도 폭발한다면 자연적인 원인이 아니라
북한에 의한 인공적인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이번에 폭발한다고 해도 대폭발은 아니라고 한다
남한은 화산재에만 주의하면 될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의 기록
"세종 2년(1402년) 5월, 천지의 물이 끓더니 붉게 변했다. 소떼가 크게 울부짖었고 이러한 현상은 열흘 이상 지속됐다. … 검은 공기는 인근지역으로 가득 퍼졌다."
"현종 9년(1668년) 4월, 한양과 함경도 등 일대에 동시에 검은 먼지가 하늘에서 쏟아져 내렸다."
"숙종 28년(1702년) 6월, 한낮에 함경도 지역 일대가 갑자기 어두워지며 비린내가 나는 황적색 불꽃이 날아왔다. … 같은날 인근 지역 현성에서는 연기가 가득한 안개가 갑자기 북서쪽 지역에서 몰려들어 … 사방에 생선 썩는 냄새가 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눈송이 같이 날라 다니던 재는 1촌(약 3cm) 두께로 쌓였고, 재는 마치 나뭇조각 같았다."

백두산에 대한 정보
위치 북한 량강도 삼지연시 백두산밀영동 · 신무성동
(중국과의 국경에 위치한다)
높이 2,744m (병사봉)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분류 활화산
중국에서는 장백산이라고 부른다
환웅이 무리 3000명을 이끌고
제사를 지냈다는 태백산과 동일시된다고 한다
산머리가 1년의 절반 이상 눈으로 덮여있다
냉한 기후를 가진 백두산은 월평균 기온이
연간 34도 사이의 일교차를 크게 가진다
강수량은 1400mm, 눈이 많이 내린다
여름은 온난하고 겨울은 매우 길고 춥다